반팔 셔츠 폴햄 매장에서 구입 후기 남성 헨리네크 7부

 헨리네크는 여전히 깜찍하고 무더운 여름에도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광이 블로거입니다. 얼마 전에 헨리네크가 유행이 지난 줄 알고 포스팅을 했는데. 아직 헨리넥스타일에 7분 반팔 셔츠로 멋지게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지난 번 백화점 방문 때 폴햄 매장에서 샀어요.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의 출퇴근이나 외출용으로 샀어요. 제가 100(L)~105(XL)를 신는데 사이즈가 커서 L(100)이고 선택판매가격은 49,900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푸른 하늘을 닮은 색깔의 폴햄 POLHAM 헨리네크 7부 셔츠를 입고 바닷가에 다녀왔는데요. 젊은 감각과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헨리넥 셔츠에 대해 공유해 보겠습니다.

독특한 7부 길이의 느낌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는 일반적인 반팔셔츠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모두 비슷한 느낌의 짧은 길이에 독특함이 부족할 것 같아 7분 반팔셔츠를 선택했습니다. 구입할 때 2년 전부터 유행하던 헨리 넥 스타일이 아직도 유행하는지 물어봤는데요. 폴햄 매장에서 판매율이 높대요. 7부 길이의 소매는 처음이어서 어색한 조합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옷은 역시 입어봐야 그 느낌을 잘 알잖아요. 실제로 착용해보니 어깨선부터 길이감까지 고급스럽고 면소재라 가볍고 얇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얇은 세로 줄무늬의 깔끔한 패턴으로 어느 옷에나 어울리고 주름도 자연스러워 보여 관리면에서 편리했어요.

바다와 파란 하늘, 그리고 셔츠의 구 이리 목적은 외출용의 옷보다는 출퇴근용으로 활용한다는 마음이 컸는데. 푸른 바다와 함께 있는 셔츠의 느낌이 꽤 좋아요. 특히 면 100%의 소재감이 주는 촉감과 시원함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시원했습니다. 이날 여행을 간 해변에서도 자연스럽고 스타일 있게 입을 수 있었어요. 셔츠 앞부분을 살짝 팬츠에 넣어도 깔끔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었어요. 소매 부분은 팔꿈치 아래에 예쁘게 라인을 그어 주셔도 되고, 접어서 자연스럽게 걷어 주어도 멋지게 스타일링 할 수 있었습니다.

멋의 셔츠가 티셔츠보다 좋은 점은 어깨선을 넓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 뒷모습 라인의 핵심인 어깨 라인이 태평양처럼 보이도록 하는 장점이 있었어요. 새로 산 옷이라 주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어깨부터 겨드랑이 밑으로 지나 허리선까지 적절한 착용감이 좋았고 소재감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