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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산중앙에듀 플렉스입니다

오늘은 미술 대학 입시 관련 도서를 추천합니다.

미대 입시 컨설팅 도서 1위 “서병수 미대 입시 트렌드” 저자의 최신 입시 컨설팅 도서입니다.미대 비실기 전형 완벽 가이드 북

표지에는 비실기전형에 집중해서 다양하게 보이지만 실제로 실기전형을 포함한 수시정시까지 정원에서 전형까지 거의 다 정리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올해 미대입시를 준비한다면 입시컨설팅을 받거나 미술학원에 등록하기 전에 미리 읽어봐야할 도서입니다.

최근 미술대학 입시 트렌드가 실기에서 비실기로 진행되면서 반영과목도 수학이 포함되는 형태로 바뀌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 고3까지는 모르겠지만 내년 고2부터는 이수과목도 줄어들고 국영수와 탐구과목 이수단위의 차이가 크지 않아 반영방법에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상위권 내 경쟁에서는 최근 수학 과목이 경쟁 과목이 되고 있어요.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분별력 있는 과목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다른 과목을 포기하고 영어 국어만 내신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기전형을 제외하면 전 과목을 반영해 수학을 반영하는 전형의 모집인원이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요즘 입시 흐름의 대세는 재학생의 경우 학생부 종합전형입니다.

책 역시 학생부 종합을 포함해 준비하는 것이 재학생에게 유리한 것을 재수생과 비교했을 때 실기 준비 기간의 부족과 수능 과목 준비 기간의 부족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야 어떻든 올해의 정원이동은 수시인원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수시는 응모하는 것이 유리한 상황입니다.

공부가 하기 싫다고 해서 그림만 그린다고 대학에 합격하는 건 아닙니다.

대학명에는 그만큼 최소한의 학업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학생은 왜 이 부분을 잊고 미대 입시를 준비한다.그렇게 운수를 거듭하다….

결국 포기하고 약대나 한의대 등을 준비하게 되는 걸까요?

그 이유는 결국 상위권 미대를 입시하기 위해서는 국어·영어사탐 2과목의 성적이 거의 최상위권에 근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 뛰어난 실기 능력까지 정시 실기 전형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세월이 지날수록 학업 역량이 올라가는데 미술 관련 재능의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도 들고 내 미적 재능의 한계도 알았고 현실을 돌이켜보면 수학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 성적이 12등급이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수생들은 대부분 한의대, 약대처럼 높은 성적권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 학과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재수생이 오면 대부분 예체능 준비생이나 준비하던 학생인데 한두 과목을 더 공부해서 상위권 학과에 들어간다는 상담이 많은 편이에요.

즉, 공부를 하면서 나이가 들어서 철이 들고 성적이 붙으면 꼭 미대체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학교 다닐 때 열심히 할 걸… 말을 항상 마지막에 붙여가는 것도 공통점이면 공통점일까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따라 갑니다.애당초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목적이 남자보다 쉽게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라면 성적 없이 준비할 수 있는 전형의 정원과 경쟁률에서 이미 쉽게라는 수준은 벗어났습니다.

어느 전형이나 학과보다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대학 입시를 준비하기 전에 다시 왜 대학에 가고 싶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입시준비에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요.

이부분을기회비용이라고한다면우리는과연무엇을얻기위해이렇게시간과돈과노력을쓰면서대학입시를준비하고있는지꼭생각하고입시준비를시작했으면좋겠습니다.

대학입시를 위한 입시준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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